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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com

관리자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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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서울과 수도권, 지방 등 일부 초등학교의 개학이 늦춰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주와 다음주 전국의 대다수 초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학 시즌을 맞는다. 하지만 개학에 들어간 일부 학교의 재학생 가운데 눈병이나 볼거리, 홍역 환자가 속출하고 있어 학교측은 긴장하고 있다.


물놀이를 다녀온 학생들이 걸리기 쉬운 눈병은 가장 흔한 바이러스성 결막염으로 그중 하나인 유행성 각결막염은 특히 전염되기 쉽기 때문에 주위에 환자가 있을 경우, 손으로 눈 주위를 만지는 것을 삼가고 수건이나 세숫대야 등은 따로 사용해야 한다.


또한 양쪽 볼이 붓고 아픈 일명 ‘볼거리’ 환자도 최근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병은 올 여름에 크게 늘어나 지금까지 8천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나 증가한 것으로 볼거리는 귀밑 침샘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는 전염병이며 뇌수막염이나 고환염 등 치명적인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


여름은 봄에 움직였던 신체리듬에 가속이 붙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한 계절이기도 하지만 더운 날씨에 활동량도 많아지는 여름철은 아이들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위를 많이 타고, 어른보다 열을 발산할 수 있는 능력이 낮아 성인보다 몸에 열이 많고, 신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밖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그늘에서 자주 쉬게 하거나 시원한 수건 등으로 몸을 닦아 주는 것이 좋은데, 아이들의 몸에서 열이 오르면 이것을 밖으로 배출 시켜야 하지만 배출 시키지 못할 경우 내장으로 흡수되어 폐 등으로 흡수된 열은 호흡기와 관련된 코로 전달되고 그로인해 비염이 된다.


또한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지면서 감기 역시 크게 늘어 고열 감기를 앓는 어린이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어린이 고열 감기 급증의 주요 원인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유행하는 ‘아데노바이러스’ 때문으로 전해졌는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아데노바이러스는 작년 7월 1~3% 검출됐으나 올해 같은 기간엔 20%까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데노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38도 이상의 고열과 눈병이나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며, 중복 감염될 경우 폐에 물이 차거나 폐렴이 심해지는 합병증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장기의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주의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질병과 사고, 재해가 도사리고 있다. 또한 환경적이나 선천적인 요인으로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고 상해, 사고를 당하기도 쉽기 때문에 각종 질병 및 사고에 대해 보장 받을 수 있는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건 어떨까?


과거에는 자녀들을 위해 출산 후부터 영유아들을 보장해주는 보장성 보험 상품이나 교육보험에 가입하는 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져 결혼 연령이 점차 늦어지고 있고 그로인해 출산 시기도 늦어지면서 임신 직후부터 성장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어린이 보험을 가입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린이 보험은 병원비나 질병, 상해에 대한 일정 금액을 보장해주며, 학교나 학원을 다니면서 발생 할 수 잇는 낙상사고나 폭력, 왕따 등으로 인한 정신장애, 유괴, 납치 등의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의력이 낮은 아이들은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다치는 경우로 재해 및 입원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소한 질병에도 크게 아플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빈번한 질병에 대해 보장혜택이 잘되는 어린이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 백혈병과 같은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도 중요하기 때문에 상품으로 사은품이나 가입선물에 현혹되지 말고 보장에 신경 써서 꼼꼼하게 살펴봐야겠다. 하지만 다양한 보험사별 상품 중 내 아이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면,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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